12월 18일 통계청이 2017~2022년 소득이동통계 자료를 발표하였습니다. 해당 자료는 개인이 벌어들이는 소득을 바탕으로 소득분위별 이동성의 현황 및 특성을 분석한 자료입니다.
소득수준이 가장 낮은 100명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간 사람은 0.5명 아래 자료에서 21년 소득수준이 가장 낮은 1분위 100명 중 가장 높은 소득인 5분위로 올라간 사람은 약 0.5명인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. 소위 말해 부의 측면에서 개천에서 용이되는 경우는 점점 줄어들다 못해 드문 경우로 자리 잡는 듯 합니다.
더해서 21년 소득 1분위(하위 20%) 중 약 69.1%는 1년이 지나도 소득 1분위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. 2022년 소득별 유지비율 중 가장 높은비율은 고소득자인 5분위 그러면 21년에서 22년 동안 소득별 유지비율이 가장 높은 소득분위는 어디일까요? 아래 자료에서 볼 수 있듯이 가장 고소득인 5분위(상위 20%) 중 86%는 1년이 지난 후에도 소득 계층의 하락...